충주 여행 볼거리 충주세계무술공원 애견동반/휠체어렌탈/주말직거래시장

충주세계무술공원 충청북도 충주시 남한강로 46아버지의 생일을 겸하고 가충주 여행~~!!패치와 함께 가애견 동반 리조트의 충주 켄싱턴에 떠났다.지금 충주 켄싱통으로 바로 올려호카호카의 리뷰.충주 켄싱턴에 가는 도중, 볼거리가 어디 있는지 검색 하며 알았던 충주 세계 무술 공원.지난해 4인용 자전거도 운영했으나 올해는 없어졌다는 것이다.할머니와 함께 타면 괭장히 좋다고 생각하고 기대했는데 정말 아쉬웠다.그래도 충주 세계 무술 공원이 너무 잘 되어 있다고 해서 다녀가기로 했다.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면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세대공감문화대축제라는 행사를 하는 날이었다. 그래서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았어. 충주씨샵 주말 직거래 장터에서는 호박 뻥튀기를 사서 먹어봤는데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다. 사과막걸리 1,500원, 사과와인 4,000원도 인기상품인 듯했다. 세계무술공원 안내도생각보다 훨씬 크고 넓다 충주 세계 무술 공원이었다.휠체어와 유모차의 대출이 되는 것도 아주 좋았다.휠체어, 유모차를 대여하는 바가 공원 곳 곳에 있다.장애인을 위한 안내판이 잘 되어 있다.점자 안내 팜플렛도 있는, 베리어 프리 동선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휠체어 상태도 정말 깨끗했다. 덕분에 우리 함니도 공원을 한 바퀴 같이 돌 수 있었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휠체어와 유모차 보관소가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곳 있다. 우리도 첫 번째 장소에서는 빌릴 수 없었고, 러버랜드 뒤쪽 주차장이 있는 휠체어 유모차 보관소에 여분의 휠체어가 있어 대여할 수 있었다.대공연장 옆, 바닥 분수 주변에 가림막과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우리는 여기 앉아서 엄마가 해준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큰 돗자리도 가져왔지만 차양 테이블에 앉아 이용하지는 않았다. 나중에 안쪽까지 들어가 보니 잔디밭이 넓어 돗자리를 깔고 앉아 쉬는 사람도 많았고, 숲 놀이터 옆에는 텐트도 많았다.우리는 여기 앉아서 엄마가 해준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큰 돗자리도 가져왔지만 차양 테이블에 앉아 이용하지는 않았다. 나중에 안쪽까지 들어가 보니 잔디밭이 넓어 돗자리를 깔고 앉아 쉬는 사람도 많았고, 숲 놀이터 옆에는 텐트도 많았다.우리 가족 아무도 들어가지 않는 분수에 나와 엄마만 들어가서 신나게 놀고 사진을 찍었다.갑자기 홍진영 씨.나도 할머니 모자를 빌려서 함께 이벤트를 즐겼다.충주 라바랜드도 많이 찾으시는 것 같아. 우리는 아이가 없었기 때문에 엄마 인증샷만 찍고 다음에 갔다.야외 물놀이장도 정말 잘 되어 있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 충주세계무술공원을 돌면서 아이들과 함께 오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카들 생각이 끊임없이 나던 ㅠㅠㅠ라바랜드가 아니어도 즐길 수 있는 놀이터, 기구?가 많았다.충주세계무술공원 놀이터 충청북도 충주시 금릉동나무 놀이터는 정말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 놀이터였다. 다들 같은 생각을 하는지 아주 큰 글씨로 ‘제발 어른은 들어오지 마세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나무놀이터 운영시간은 4월~10월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1~3월, 11월~12월 오전 9시-오후 5시물레방아가 멋있었던 포토 스팟.예쁜울함니옴니우리집 귀여운 통통이순이는 하트로 가려줄꺼야ㅋㅋ 스카프 휘날리는 연출을 하면서 사진을 평범하게 찍지 않는 우리 엄마우리 엄마는 정말 포토제닉이다. 몰래 포즈 학원에 다니는 것 같아.날씨도 너무 좋고 세계무술공원도 정말 좋았어. 충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가볼 만한 곳!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며 어린이를 위한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할머니와 함께 하기에도 참 좋았던 충주 여행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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